총·전함 이어, X.D. 글로벌 '요리' 미소녀 모바일게임 공개
2018.06.29 10: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녀전선'. '벽람항로'를 국내에 서비스하는 X.D. 글로벌이 새로운 '모에' 게임을 선보인다. 29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한 모바일 RPG '테이스티 사가'다. '테이스티 사가'는 요리를 의인화한 모바일 RPG로 소셜 요소가 접목되어 있다. 레스트랑을 경영하며, 필요한 식재료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구해와야 한다

▲ '테이스티 사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 글로벌)

▲ '테이스티 사가' 한국 캐릭터 '떡볶이' (사진제공: X.D. 글로벌)

▲ '테이스티 사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 글로벌)
'소녀전선'. '벽람항로'를 국내에 서비스하는 X.D. 글로벌이 새로운 '모에' 게임을 선보인다. 29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한 모바일 RPG '테이스티 사가'다.
'테이스티 사가'는 요리를 의인화한 모바일 RPG로 소셜 요소가 접목되어 있다. 레스트랑을 경영하며, 필요한 식재료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구해와야 한다. 이를 통해 요리를 만들고 판매하여 자신의 레스토랑 인기도를 높혀야 한다.
여기에 요리를 의인화한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 식신(캐릭터)가 지닌 연계스킬 및 어빌리티를 고려해 파티를 만들어 전투에 돌입해야 한다.
'테이스티 사가'에는 미소녀 캐릭터 외에도 다양한 남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한 캐릭터와의 로맨스 요소도 있으며, 일본 성우 더빙도 지원된다.
사전예약(바로가기)은 6월 29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iOS 유저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예약 참가자가 10만 명에 도달하면 게임 아이템과 'SR급 한국형 식신'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한국형 캐릭터 '떡볶이'를 공개했다. 얼굴을 살짝 가리는 전모에 붉은 한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테이스티 사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테이스티 사가' 한국 캐릭터 '떡볶이' (사진제공: X.D.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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