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액션 모바일 리듬게임 '뮤즈 대쉬' 국내 출시 확정
2018.06.29 18:2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X.D. 네트워크는 페로페로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리듬게임 '뮤즈 대쉬'가 올 여름 한국어 버전으로 국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뮤즈 대쉬'는 지난 15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하루 만에 유료게임 1위를 차지한 게임이다

▲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뮤즈 대쉬' (사진제공: X.D.네트워크)


▲ '뮤즈 대쉬' 스크린샷 (사진제공: X.D.네트워크)

▲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뮤즈 대쉬' (사진제공: X.D.네트워크)
X.D. 네트워크(심동 네트워크)는 페로페로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리듬게임 '뮤즈 대쉬(Muse Dash)'가 올 여름 한국어 버전으로 국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뮤즈 대쉬'는 지난 15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하루 만에 유료게임 1위를 차지한 게임으로, 괴물 음표를 파괴하며 나아가는 조작방식이 특징인 게임이다.
각기 다른 조합으로 출력되는 괴물 음표는 상중하 3개의 루트로 습격해 온다. 좌/우 버튼을 눌러 다가오는 적을 제압하고, 버튼을 동시에 눌러 연속 공격을 통해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개성의 성격을 소유한 3가지 캐릭터, 일본 유명 뮤지션들의 명곡 활용, 스테이지 별 나뉘어진 난이도 등이 특징이다.
한편, 심동 네트워크는 오는 7월 '뮤즈 대쉬' 정식 출시를 목표로 현지화 과정을 진행 중이다.


▲ '뮤즈 대쉬' 스크린샷 (사진제공: X.D.네트워크)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