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서 넥슨으로, '배틀라이트' '계정 이전 시작
2018.07.06 11: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6일, 스웨덴 개발사 스턴락 스튜디오가 개발한 '배틀라이트' 계정 이관을 시작했다. 먼저, 스팀 '배틀라이트' 보유 유저는 넥슨 계정으로 게임 데이터를 이관할 수 있다. 이관 데이터에는 기존에 구매한 DLC도 포함되어 있다. 이와 함께, 계정 이관을 완료한 유저에게 '칭호', '아바타' 등을 제공한다

▲ '배틀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배틀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일, 스웨덴 개발사 스턴락 스튜디오가 개발한 '배틀라이트' 계정 이관을 시작했다.
먼저, 스팀 '배틀라이트' 보유 유저는 넥슨 계정으로 게임 데이터를 이관할 수 있다. 이관 데이터에는 기존에 구매한 DLC도 포함되어 있다.
이와 함께, 계정 이관을 완료한 유저에게 '칭호', '아바타' 등을 제공하고, 8월 1일까지 이관한 유저 중 1,0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1만 원)을 지급한다.
한편, 넥슨은 7월 26일까지 '모두의 리그'를 개최한다. 파트너 하나만 잇으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캐주얼 대회로, 티어별로 진행해 초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배틀라이트'는 카툰풍 그래픽과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아레나에서 2:2 또는 3:3 팀 대전을 펼치는 쉽고 빠른 전투가 특징인 온라인 AOS다.
'배틀라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