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홍콩·마카오, '천애명월도' 동남아 서비스도 넥슨
2018.07.19 18: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9일, 텐센트와 PC MMORPG '천애명월도' 대만, 홍콩, 마카오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텐센트 산하 오로라 스튜디오가 개발한 '천애명월도'는 원작 소설 '천애명월도' IP를 기반으로 한 PC MMORPG로, 지난 1월부터 넥슨이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어서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도 넥슨이 맡은 것이다

▲ '천애명월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천애명월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9일, 텐센트와 PC MMORPG '천애명월도' 대만, 홍콩, 마카오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텐센트 산하 오로라 스튜디오가 개발한 '천애명월도'는 원작 소설 '천애명월도' IP를 기반으로 한 PC MMORPG로, 지난 1월부터 넥슨이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어서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도 넥슨이 맡은 것이다. 서비스는 넥슨 대만법인이 맡으며 올해 하반기에 1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과 게임 콘텐츠 소개 내용을 단계별로 공개할 계획이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천애명월도 국내 서비스에 이어 대만 지역 퍼블리싱도 맡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개발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콘텐츠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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