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가족부·여성부, '버블파이터' 최강자 가린다
2018.07.25 10: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28일 넥슨아레나에서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게임 대회 '버블파이터 제12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한다. 대회에는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간 진행된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현장에서 챔피언 자리를 놓고 승부를 펼친다. 일반부 경기에는 'Absolute', 'Atomic', 'Begin'. 'Mutiny' 4개팀이 출전한다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28일 넥슨아레나에서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게임 대회 '버블파이터 제12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한다. 대회에는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간 진행된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현장에서 챔피언 자리를 놓고 승부를 펼친다. 일반부 경기에는 'Absolute', 'Atomic', 'Begin'. 'Mutiny' 4개팀이 출전하며, 가족부에서는 '빛과소금', '섬말가족' 2개팀이, 여성부에서는 'Flow3r', '벙청이들' 2개팀이 대결한다.
경기 외에도 '버파스쿨 우승자 예측투표', '달려라, 즐거운 등교길', 'BGM 퀴즈' 등 현장 프로그램과 무대 이벤트가 마련된다. 대회는 28일 오후 1시부터 유튜브와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된다.
'버블파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