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승직과 함께, '열혈강호 온라인' 최고 레벨 확장
2018.07.25 19: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엠게임은 2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 최고 레벨을 확장하고, 신규 맵을 추가했다. 우선, 4년 만에 최고 레벨을 150에서 160으로 높이고 새로운 승직 시스템 '승천 5식'을 도입했다. 승천 5식은 150레벨까지 의뢰 3개를 수행하면 완료할 수 있으며, 150레벨대 무기, 방어구, 액세서리, 전용 기공, 무공이 주어진다

▲ '열혈강호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 '열혈강호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2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 최고 레벨을 확장하고, 신규 맵을 추가했다.
우선, 4년 만에 최고 레벨을 150에서 160으로 높이고 새로운 승직 시스템 '승천 5식'을 도입했다. 승천 5식은 150레벨까지 의뢰(퀘스트) 3개를 수행하면 완료할 수 있으며, 150레벨대 무기, 방어구, 액세서리, 전용 기공, 무공이 주어진다.
정파를 대표하는 문파이자 수로 무역 중심 도시 '연비가'도 열린다. '연비가'에는 원작에 등장하는 안주인과 구집사, 정파 육대신룡 이화 등이 NPC로 등장한다. 세력전을 주관하는 문파가 존재하는 지역이며, 화정평원 맵에서 이동 NPC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엠게임은 8월 29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승천 5식 기간제 액세서리 아이템을 지급하고, 신규, 복귀 캐릭터와 함께 파티를 하면 경험치와 기연 100% 증가 효과를 제공한다.
또, 오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전 서버 최초, 서버별 정파와 사파 승천 5식 달성자 각 1명에게 령수와 각 직업에 맞는 승천 5식 무기를 선물하고, 게임 안에 캐릭터 동상을 세워준다.
엠게임 강영순 실장은 "향후 공성 시스템과 레이드 시스템 등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무협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 RPG로 지난 2005년 중국, 대만을 시작으로 태국, 일본,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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