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개발방향 공개, '조조전 ONLINE' 유저 행사 열렸다
2018.07.30 15:5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넥슨은 30일, 모바일 SRPG ‘삼국지조조전 ONLINE’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군주의 밤 2018’을 성황리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27일 저녁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0명의 유저와 ‘삼국지조조전 ONLINE’ 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식 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 '군주의 밤 2018'에 참여한 김희재 총괄 프로듀서 (사진제공: 넥슨)

▲ '군주의 밤 2018'에 참여한 김희재 총괄 프로듀서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0일, 모바일 SRPG ‘삼국지조조전 ONLINE’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군주의 밤 2018’을 성황리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27일 저녁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0명의 유저와 ‘삼국지조조전 ONLINE’ 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식 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서는 이효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실시간 전투’, ‘천하 통일’, ‘군주간 상호 관계’ 등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향후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연합원들과 협동하여 다른 연합들과 겨루는 ‘연합전’, 신규 연의 ‘제갈량전’, ‘유방전(下)’ 등 신규 콘텐츠를 소개했다.
또, 추첨을 통해 선발된 유저들이 현재 개발 중인 ‘실시간 섬멸전: 전초전’ 콘텐츠를 직접 시연하는 자리도 마련됐으며, 유저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해 현장을 찾은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삼국지조조전 ONLINE’의 이효진 디렉터는 “이번 행사를 빛내주시고 새로운 콘텐츠를 기다려 주신 유저분 들께 한없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저와 끊임없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수어지교’의 개발 신조를 적극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삼국지조조전 ONLINE’은 2018년에 들어서 게임 모드 ‘섬멸전’을 전면 개편하고 ‘임무’ ‘보패’ 등 다양한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유저 편의성 및 전략적 재미 증대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유저 간담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군주의 밤 2018' 다시 보기 영상 (영상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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