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앞세운 애니풍 신작, 플레로게임즈 '증발도시' 첫 공개
2018.08.07 19:0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플레로게임즈는 7일, 자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신작 '증발도시'를 첫 공개했다. '증발도시'는 가상의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액션 RPG로 일본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손맛을 강조한 액션이 특징으로 앞세웠다. 타이틀과 동시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게임 주요 키워드 '도시'와 '소녀'가 함께 있는 BI와 게임 캐릭터 '스텔라'가 그려져 있다

▲ '증발도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로게임즈)

▲ '증발도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로게임즈)
플레로게임즈는 7일, 자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신작 '증발도시(가제)'를 첫 공개했다.
'증발도시'는 가상의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액션 RPG로 일본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손맛을 강조한 액션이 특징으로 앞세웠다.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미스터리한 사건을 시작으로 도시 곳곳에서 연이어 벌어지는 일들을 해결해가는 특별한 힘을 지닌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이틀과 동시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게임 주요 키워드 '도시'와 '소녀'가 함께 있는 BI와 게임 캐릭터 '스텔라'가 그려져 있다.
플레로게임즈는 "이용자분들이 직접 체감하고 느낄 수 있는 경쾌한 액션과 애정을 담아 성장시킬 수 있는 캐릭터, 승부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도전 과제가 매력인 게임"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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