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의 아제로스'도 식후경, 와우 공식 요리책 국내 발간
2018.08.09 10:1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오는 8월 14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신규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가 추가된다. 게임을 즐기는 와우저도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본격적인 전쟁에 참여하려면 배를 든든히 채워야 한다. 그렇다면 아제로스 음식을 먹어 보는 것은 어떨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이 국내에 발매됐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와우 요리백과' (사진제공: 참돌출판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와우 요리백과' 소개 이미지 (사진제공: 참돌출판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와우 요리백과' (사진제공: 참돌출판사)
오는 8월 14일 블리자드 와우에 신규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가 추가된다.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대격돌을 앞 둔 이 때, 시기적절하게 양 진영 게이머들의 배를 채울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이 한국에도 공식 발매된 것이다.
참돌출판사는 8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와우 요리백과’를 출간했다고 전했다. 책은 게임이나 드라마 속 요리를 실제 레시피로 만들어 호평을 받은 첼시 먼로 카셀이 집필해, 90여 가지의 게임 속 요리를 현실에 맞춰 정리했다. 여기에 한국어로 번역되어 한국 팬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책은 앙념과 기본 재료부터 간식, 빵, 국물 요리, 메인 디쉬, 디저트, 드링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창조된 크루아상’이나 ‘알 약초구이’, ‘용숨결 칠리’, ‘아이언포지 휴대 식량’ 등 게임 속에서 실제로 봤던 온갖 요리 레시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와우 요리백과’는 총 216쪽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만 원이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와우 요리백과' 소개 이미지 (사진제공: 참돌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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