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진입장벽 낮췄다, '던파' 여름 업데이트 막 올렸다
2018.08.09 17: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9일 자사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에 여름 업데이트 '시즌6. 할렘' 막을 올렸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화려한 번화가와 어두운 빈민가가 공존하는 신규 지역 ‘할렘’에서 거대한 악의 세력 ‘카쉬파’를 상대로 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가게 된다

▲ '던전앤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던전앤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9일 자사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여름 업데이트 '시즌6. 할렘' 막을 올렸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화려한 번화가와 어두운 빈민가가 공존하는 신규 지역 ‘할렘’에서 거대한 악의 세력 ‘카쉬파’를 상대로 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가게 된다.
지난 2016년 ‘마계’ 후 약 2년 만에 새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최고 레벨을 90에서 95까지 확장하고, 95레벨 신규 장비를 추가했다. 아울러 모험단 레벨은 30에서 35까지 늘리고, 신규 마을 ‘암시장’과 일반 던전 6종, 파밍(수집) 던전 6종을 오픈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밍 던전 ‘슬리피 할로우’와 ‘어썰트 모드’에서 재료를 모아 95레벨 레전더리 장비를 확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고, ‘미명의 틈’에서는 아이템 등급을 상향시키거나 95레벨 할렘 지역 에픽 장비를 구입할 수도 있다.
또한, '던파' 첫 공중전이 펼쳐지는 신규 전설 던전 ‘테이베르스 – 무너진 낙원’과 ‘지옥파티 – 천공의 균열’, ‘재난구역’ 던전을 통해 ‘할렘’ 지역 에픽 장비보다 더 능력치가 높은 ‘테이베르스’ 에픽 장비 획득 또는 구입이 가능하다.
오는 9월 13일까지 90레벨 이상 캐릭터로 적정 레벨 던전을 플레이해 ‘로열 캐쉬’를 수집하면, 이를 ‘아론제 상점’에서 ‘빛의 근원’, ‘이계 기운의 정화서’, ‘변이된 왜곡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90레벨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유저에게는 ‘+10강화 3재련 리버레이션 무기’와 원하는 부위 에컨 장비 6개를 선택할 수 있는 ‘에컨 장비 선택 대여 상자’를 대여한다.
PC방에서 ‘던파’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접속 시간에 따라 ‘미명의 틈 프리패스’, ‘지옥파티 프리패스’ 등을 지급하며, ‘할렘’ 던전에서 찢어진 천막 뭉치를 모으면 ‘지옥파티 초대장’으로 교환해 준다.
이 밖에도 8월 30일까지 점핑 서버를 운영해 빠르게 90레벨 달성 및 13개 부위 에픽 아이템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규/복귀 유저가 15, 90, 95 레벨에 도달할 경우 선착순으로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던전앤파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