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과 화력전, '포트나이트' 기간 한정 모드 2종 오픈
2018.08.16 17:1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새로운 기간 한정 모드 '50 vs 50 기동전'과 '스나이퍼 총격전' 업그레이드 버전을 오픈했다. '50 vs 50’ 모드는 50명이 한 팀을 이뤄 대규모 단체전의 재미를 선사하며, 게임 후반부에 폭풍 원 최종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 액션빌딩을 활용한 대규모 공성전이 연출되어 가장 인기가 많다

▲ '포트나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포트나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새로운 기간 한정 모드 '50 vs 50 기동전'과 '스나이퍼 총격전' 업그레이드 버전을 오픈했다.
'50 vs 50’ 모드는 50명이 한 팀을 이뤄 대규모 단체전의 재미를 선사하며, 게임 후반부에 폭풍 원 최종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 액션빌딩을 활용한 대규모 공성전이 연출되어 가장 인기가 많다.
이번에 추가된 '50 vs 50 기동전'은 기존 '50 vs 50' 모드와 전리품, 탄약, 자원수급 등은 동일하지만 기동성을 강조한 아이템과 설정을 더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기존 ‘50 vs 50’ 모드와 다르게 10m 상공에서 점프키를 눌러 글라이더를 펼칠 수 있어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받는 피해 없이 빠르게 지형을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충격 수류탄, 바운스 패드, 점프 패드가 맵 곳곳에 추가로 생성되어 기동성을 활용한 자리 선점 경쟁과 창의력 넘치는 공중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저격소총만 획득할 수 있어 긴장감 넘치는 저격전을 즐길 수 있는 '스나이퍼 총격전'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스나이퍼 총격전'은 바닥 전리품 생성 확률이 50% 감소해 더욱 전략적인 자원 활용이 요구된다. 또한, 장전 시간은 길지만 한 발의 피해량이 큰 중저격소총이 추가되어 더욱 강력한 화력의 저격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포트나이트’를 새롭게 시작하는 유저들을 위해 독특한 재미를 선사하는 기간 한정 모드들을 업그레이드해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유저들에게 ‘포트나이트’ 특유의 재미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들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50 vs 50 기동전'과 '스나이퍼 총격전'은 PC, 모바일, 콘솔에서 동일하게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