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탑전기 개발사 신작 '아트 오브 컨퀘스트' 사전예약 시작
2018.08.21 17:4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가이아모바일코리아가 올 하반기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아트 오브 컨퀘스트'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자 모집에 들어갔다. '아컨'은 ‘도탑전기(Soul Clash)’로 잘 알려져 있는 중국 게임개발사 릴리스게임즈가 3년 간 개발해 2017년 6월 글로벌 출시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구글플레이 사전 예약을 시작한 '아트 오브 컨퀘스트'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코리아)

▲ 구글플레이 사전 예약을 시작한 '아트 오브 컨퀘스트' (사진제공: 가이아모바일코리아)
가이아모바일코리아가 올 하반기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아트 오브 컨퀘스트(Art of Conquest, 이하 아컨)'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자 모집에 들어갔다.
'아컨'은 ‘도탑전기(Soul Clash)’로 잘 알려져 있는 중국 게임개발사 릴리스게임즈가 3년 간 개발해 2017년 6월 글로벌 출시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최근에는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기준으로 중국 최고매출 14위, 북미 최고매출 10위를 기록했다.
게임은 노아 대륙에 있는 6개 왕국 ‘던월프’, ‘아탈리’, ‘네퍼릭’, ‘이카룸’, ‘하이랄’, ‘스카른’을 배경으로 한다. 이 곳에 있는 휴먼, 드워프, 언데드, 라쿤 등 4개 종족이 자신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싸우며 크고 작은 성을 길드 및 왕국 단위로 점령해 나가는 것이 핵심 콘텐츠다.
또한, 각 종족을 대표하는 22명의 영웅 수집과 특색 및 스킬을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배치해 가며 여러 필드에 분포돼 있는 다양한 아이템과 병력을 획득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현재 '아컨'은 한국과 일본 등 몇몇 국가를 제외한 전세계 150여 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다. 사전예약은 먼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은 9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와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추후 공지된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