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붙자! '뮤 오리진 2' 어비스 시즌 2 개시
2018.08.23 18:3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23일, '뮤 오리진 2' 내 각자 다른 서버의 게이머들이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독립된 공간 '어비스'의 두 번째 운영을 시작한다. '어비스 시즌2’는 오는 9월 19일까지 4주 동안 운영된다. 아울러 웹젠은 ‘어비스 시즌 2'에 '마스터 레벨'을 달성한 게이머들만 입장 가능한 신규 지역을 추가한다. 최고 레벨에 도달한 후 전직에 성공하면 '달의 바다'에, ‘마스터 레벨 2’를 달성하면 '전설의 평원'에 입장해 신규 보스 등 새로운 게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 '뮤 오리진 2'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뮤 오리진 2'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3일, '뮤 오리진 2' 내 각자 다른 서버의 게이머들이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독립된 공간 '어비스'의 두 번째 운영을 시작한다. '어비스 시즌2’는 오는 9월 19일까지 4주 동안 운영된다.
아울러 웹젠은 ‘어비스 시즌 2'에 '마스터 레벨'을 달성한 게이머들만 입장 가능한 신규 지역을 추가한다. 최고 레벨에 도달한 후 전직에 성공하면 '달의 바다'에, ‘마스터 레벨 2’를 달성하면 '전설의 평원'에 입장해 신규 보스 등 새로운 게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또, 24일부터 8월 26일까지는 특수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어비스 상인'이 등장한다. 어비스 상인은 3일간 정해진 시간 동안 필드에 무작위로 나타나 소수의 탈 것, 호칭 등 한정된 아이템을 ‘1다이아’에 선착순 판매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첫 번째 ‘어비스’에서 몬스터를 사냥하고 획득한 ‘어비스 코인’의 교환 방식도 공개한다. 어비스 코인은 추후 게임 내에서 진행될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코스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뮤 오리진 2’의 '어비스'는 자유로운 PK가 가능해 경쟁이 치열한 공간이며, 시즌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홈서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희귀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이곳만의 고유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지난 7월, 첫 번째 '어비스'를 경험한 게이머들은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어비스 보스'와 로제, 룬스톤 등의 재화 채집이 가능한 '수정광산' 등 기존 서버와 차별화된 콘텐츠들에 높은 만족을 표한 바 있다.
웹젠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어비스 현상금' 퀘스트를 완료하고 공식 카페에 인증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거쳐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어비스 시즌2'가 진행되는 기간에 주말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코스튬 아이템을 지급한다.
‘뮤 오리진 2’ 어비스 시즌2 업데이트와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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