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다운로드 넘은 '드래곤볼 Z 폭렬격전', 국가 대항전 연다
2018.09.03 17:31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드래곤볼 Z 폭렬격전’이 전세계 2.5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연다. 이번 2.5억 이벤트는 나메크성에서 대결하는 오공과 프리저를 모티브로 진행된다. 이에 인게임상의 뽑기 이벤트인 ‘더블 DOKKAN 축제’에는 ‘다단변신’이 가능한 ‘손오공’과 ‘프리저’가 첫 등장하며, 일본 유저와 전세계 유저가 7개의 드래곤 볼을 두고 대결하는 ‘대결! DOKKAN 글로벌 대작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 '드래곤볼 Z 폭렬격전'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 '드래곤볼 Z 폭렬격전'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드래곤볼 Z 폭렬격전’이 전세계 2.5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연다.
이번 2.5억 이벤트는 나메크성에서 대결하는 오공과 프리저를 모티브로 진행된다. 이에 인게임상의 뽑기 이벤트인 ‘더블 DOKKAN 축제’에는 ‘다단변신’이 가능한 ‘손오공’과 ‘프리저’가 첫 등장하며, 일본 유저와 전세계 유저가 7개의 드래곤 볼을 두고 대결하는 ‘대결! DOKKAN 글로벌 대작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결! DOKKAN 글로벌 대작전’에서 승리한 국가에는 손오공, 진 국가에는 프리저가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중에 로그인 하기만 해도 갓용석4와 SSR 피콜로를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미션을 마치면 추가로 용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1일 오후 2시 59분까지 사용한 용석 50개당 과거 DOKKAN 축제에 출연했던 한정 캐릭터가 들어간 뽑기를 돌릴 수 있는 ‘글로벌 2억 50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DOKKAN 축제 뽑기 티켓’ 1장을 제공한다.
‘드래곤 볼 Z 폭렬격전’은 드래곤 볼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적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게임으로, 출시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18개 국가 및 지역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사랑 받고 있다.
보다 다양한 이벤트 소식은 공식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