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기다린 기대작 로스트아크, 출시 신호 왔다
2018.09.05 15:37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4년이란 긴 시간 동안 많은 유저들을 애타게 했던 '로스트아크'가 드디어 발매 신호가 왔다.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RPG가 오는 17일 기자 대상 '로스트아크' 런칭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것이다. 스마일게이트는 5일, '로스트아크' 런칭 쇼케이스를 오는 17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지스타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 된 이후 철저히 비공개로 개발이 진행된 '로스트아크'는 3번의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정확한 출시 일정에 대해선 항상 함구해왔다. 그러던 중 드디어 4년 만에 출시 일정이 공개되는 것이다

▲ '로스트아크'에 드디어 발매 신호가 왔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지난 5월, '로스트아크'는 출시 전 마지막 점검을 위한 파이털 테스트를 진행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로스트아크'는 지난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호크아이'와 '기공사'를 공개했으며, 신규 지역 베른과 붉은 모래사막, 지하 투기장 등을 새롭게 공개했다. 또한 2차 테스트에서 지적을 받았던 PvP 콘텐츠 밸런스 문제와 해양 지역에서의 그래픽 등이 수정됐으며, 카드게임이나 미니게임, 필드 보스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돼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로스트아크'에 드디어 발매 신호가 왔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관련리뷰]
4년이란 긴 시간 동안 많은 유저들을 애타게 했던 '로스트아크'에 드디어 발매 신호가 왔다.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RPG가 오는 17일 기자 대상 '로스트아크' 런칭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것이다.
스마일게이트는 5일, '로스트아크' 런칭 쇼케이스를 오는 17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지스타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 된 이후 철저히 비공개로 개발이 진행된 '로스트아크'는 3번의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정확한 출시 일정에 대해선 항상 함구해왔다. 그러던 중 드디어 4년 만에 출시 일정이 공개되는 것이다.
'로스트아크'는 핵앤슬래쉬 방식의 MMORPG로 첫 공개 당시부터 유려한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으로 국내외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2016년 8월 첫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한 이후 유저들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유저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러던 중 지난 5월 정식서비스 전 마지막 점검을 위한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했고, 파이널 테스트 종료 이후 3개월 만에 정식 출시를 예고한 것이다.

▲ 지난 5월, '로스트아크'는 출시 전 마지막 점검을 위한 파이털 테스트를 진행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로스트아크'는 지난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호크아이'와 '기공사'를 공개했으며, 신규 지역 베른과 붉은 모래사막, 지하 투기장 등을 새롭게 공개했다. 또한 2차 테스트에서 지적을 받았던 PvP 콘텐츠 밸런스 문제와 해양 지역에서의 그래픽 등이 수정됐으며, 카드게임이나 미니게임, 필드 보스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돼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로스트아크' 출시와 관련된 소식은 런칭 쇼케이스 당일 공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로스트아크' 파이털 테스트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로스트아크' 파이털 테스트 스크린샷 (사진: 게임메카 촬영)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8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