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도쿄게임쇼에서 ‘요괴워치’ 모바일게임 첫선
2018.09.10 13:27 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요괴워치 메달워즈’는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Level5의 유명 IP ‘요괴워치’를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해 개발 중인 모바일 수집형 RPG다. 원작의 귀여운 요괴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나갈 뿐만 아니라 요괴워치 메달워즈 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 유명 IP '요괴워치'로 만든 모바일게임 '요괴워치 메달워즈' (사진제공: 넷마블)

▲ 유명 IP '요괴워치'로 만든 모바일게임 '요괴워치 메달워즈'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0일, 오는 9월 20일 시작되는 ‘도쿄게임쇼 2018’에서 모바일 RPG ‘요괴워치 메달워즈’를 첫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괴워치 메달워즈’는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Level5의 유명 IP ‘요괴워치’를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해 개발 중인 모바일 수집형 RPG다. 원작의 귀여운 요괴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나갈 뿐만 아니라 요괴워치 메달워즈 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원작 캐릭터의 음성을 그대로 활용한 스토리 영상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진행되는 오리지널 스토리는 ‘요괴워치 메달워즈’의 백미다.자신 주변에 숨어 있는 요괴를 찾아서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AR 기능도 소소한 재미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오는 9월 20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8’ Level5 부스에서 ‘요괴워치 메달워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하여 넷마블 백영훈 일본법인 공동대표는 “요괴워치라는 훌륭한 IP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기쁘다”며 “다가오는 출시 이후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요괴워치 메달워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트위터(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