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이슈 반영, 피파 4 신규 클래스 'TT' 등장
2018.09.13 16: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에 신규 클래스 'TT'를 추가했다. 'TT'는 이적시장 요소를 반영한 새로운 선수 클래스다. 이적 당시 화제로 떠올랐거나 이적료가 높았던 선수, 이적 전후 괄목할 활약을 보인 선수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한 클래스다

▲ '피파 온라인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피파 온라인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에 신규 클래스 'TT'를 추가했다.
'TT'는 이적시장 요소를 반영한 새로운 선수 클래스다. 이적 당시 화제로 떠올랐거나 이적료가 높았던 선수, 이적 전후 괄목할 활약을 보인 선수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한 클래스다.
첫 'TT'로는 높은 이적료를 받고 새 팀으로 옮긴 '음바페'와 '호날두', 이적 후 팀에서 활약한 '살라', '더 브라위너', '프레드', 이적시장에서 화제를 몰고 다닌 '네이마르', '루이스 피구'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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