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비게이머 모두 즐기는, 엔씨소프트 '피버페스티벌'
2018.09.13 18:25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엔씨소프트는 줄곧 게임 콘텐츠를 다양한 분야로 확신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지난 2016년부터 엔씨소프트가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 '피버페스티벌' 또한 그 노력의 일환이다. '음악'이라는 대중적인 콘텐츠를 매개로 '즐거움'이라는 하나의 가치를 게임을 넘어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시도다. 2017년에는 아예 참가 아티스트들이 '즐거움'을 주제로 한 신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피버페스티벌'. 이번엔 어떤 '즐거움'을 준비했는지 축제가 하루 남은 시점에서 한번 확인해보자

▲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피버페스티벌 2017'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이번 '피버페스티벌 2018'은 tvN의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과 함께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9월 14일 열리는 피버페스티벌에서는 '300' 본선 경연을 통해 진출한 4팀의 결선 무대가 진행된다. 결선 무대 이후 피버페스티벌 본 행사에서는 로꼬&그레이, 휘성, 러블리즈, 김연자, UV, 위키미키, 바이브 등 '300' 출연진과 빅뱅 승리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 프로그램 출연진을 비롯해 올해에도 많은 가수가 참여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행사 2일차에는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이번 월드 챔피언십은 한국과 북미, 유럽, 중국,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9개 지역 '블레이드앤소울' 대표팀이 참가했다. 치열한 지역 예선과 와일드카드 매치 끝에 올라온 팀이 본선 경기를 거쳐 가며 잠실까지 오게 됐다. 결선에 진출한 팀은 중국 ‘Super SDJB’와 한국 GC BUSAN RED, 러시아 Blackout 까지 세 팀이며 본선 1위로 올라운 중국팀은 먼저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 GC BUSAN RED (사진출처: OGN 공식 유튜브)
엔씨는 본격적인 결선이 시작하기 전에 국내외 유명 '블레이드앤소울' 프로게이머가 참여하는 이벤트 경기인 ‘글로벌 슈퍼 매치’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또한 경기장 주변에 마련된 특별 부스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관람객은 게임 아이템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줄곧 게임 콘텐츠를 다양한 분야로 확신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블레이드앤소울'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묵화마녀 진서연'이나 게임 속 이야기를 아이돌과 함께 노래로 만들기도 하는 등 다른 문화와의 융합을 항상 추구해왔다.
지난 2016년부터 엔씨소프트가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 '피버페스티벌' 또한 그 노력의 일환이다. '음악'이라는 대중적인 콘텐츠를 매개로 '즐거움'이라는 하나의 가치를 게임을 넘어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시도다. 2017년에는 아예 참가 아티스트들이 '즐거움'을 주제로 한 신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게이머와 비게이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인 '피버페스티벌'이 또 한 번 찾아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피버페스티벌'. 이번엔 어떤 '즐거움'을 준비했는지 축제가 하루 남은 시점에서 한번 확인해보자.

▲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피버페스티벌 2017'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300명의 떼창단과 함께하는 축제
‘피버페스티벌 2018’은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단순히 음악 공연만을 선사했던 지난 1, 2회 피버페스티벌에서 진화해 TV 매체와의 결합으로 피버 페스티벌 행사 전부터 일반 대중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형태로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tvN 예능 프로그램인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이하 300)'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300'은 아티스트와 일반인 300명이 한 팀을 이뤄 토너먼트 형식으로 떼창 대결을 펼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300명이 하나로 연결돼 떼창을 부르는 것과 즐거움으로 세상을 연결한다는 '피버페스티벌'의 가치가 합치하기에 가능한 콜라보레이션이다.

▲ 이번 '피버페스티벌 2018'은 tvN의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과 함께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9월 14일 열리는 피버페스티벌에서는 '300' 본선 경연을 통해 진출한 4팀의 결선 무대가 진행된다. 결선 무대 이후 피버페스티벌 본 행사에서는 로꼬&그레이, 휘성, 러블리즈, 김연자, UV, 위키미키, 바이브 등 '300' 출연진과 빅뱅 승리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300'의 떼창 경연곡을 알아가는 것이 좋다. 경연곡은 'tvN 300 X NC 피버뮤직'으로 발매된다. 9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에 '300' 참가팀의 신곡이 계속해서 공개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공개된 떼창 경연곡은 UV의 ‘집행유애’, 로꼬&그레이의 ‘무례하게’,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 위키미키의 ‘붉은 노을’이다. 모든 노래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프로그램 출연진을 비롯해 올해에도 많은 가수가 참여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 결승까지
1일차가 비게이머와 게이머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라면 2일차엔 게임회사가 개최하는 행사답게 게이머들을 위한 축제가 펼쳐진다. 15일에는 '블레이드앤소울'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 행사 2일차에는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이번 월드 챔피언십은 한국과 북미, 유럽, 중국,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9개 지역 '블레이드앤소울' 대표팀이 참가했다. 치열한 지역 예선과 와일드카드 매치 끝에 올라온 팀이 본선 경기를 거쳐 가며 잠실까지 오게 됐다. 결선에 진출한 팀은 중국 ‘Super SDJB’와 한국 GC BUSAN RED, 러시아 Blackout 까지 세 팀이며 본선 1위로 올라운 중국팀은 먼저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5시부터 시작되는 준결승에선 한국팀 GC BUSAN RED와 러시아팀 Blackout이 맞붙게 된다. 해당 경기에서 GC BUSAN RED가 승리할 경우 결승전은 한•중전으로 이뤄진다. 참고로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억 원이며 최종 우승팀은 5,000만 원 상금을 받게 된다.

▲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 GC BUSAN RED (사진출처: OGN 공식 유튜브)
엔씨는 본격적인 결선이 시작하기 전에 국내외 유명 '블레이드앤소울' 프로게이머가 참여하는 이벤트 경기인 ‘글로벌 슈퍼 매치’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또한 경기장 주변에 마련된 특별 부스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관람객은 게임 아이템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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