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발 계획 발표, '월탱' 커뮤니티 어워드 참가자 모집
2018.11.22 12:2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12월 15일,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어 100명을 초청해 '2018 월드 오브 탱크 커뮤니티 어워드'를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각 부문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전차장 시상식과 연말 파티를 진행한다. 아울러 커뮤니티 어워드 토너먼트 결승전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 '월드 오브 탱크' 커뮤니티 어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 '월드 오브 탱크' 커뮤니티 어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12월 15일,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어 100명을 초청해 '2018 월드 오브 탱크 커뮤니티 어워드'를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각 부문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전차장 시상식과 연말 파티를 진행한다. 아울러 커뮤니티 어워드 토너먼트 결승전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여기에 2019년 '월드 오브 탱크' 개발 계획이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워게이밍은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무작위로 100명을 추첨해 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서빈 프로덕트 매니저는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월드 오브 탱크'를 사랑해 주신 전차장 여러분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내년 업데이트 계획도 최초로 공개되니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8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