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양의지·KT 강백호 등, '프로야구 H2' 마스터 타자 등판
2019.09.06 14:1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6일,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H2' 신규 '마스터' 카드를 추가했다.
이번에는 다양한 타순에서 활동한 선수들(NC 양의지, KT 강백호, 한화 송지만 등 10명)이 마스터 카드로 등장한다. 재료 카드와 특수 능력을 사용해 마스터 카드를 제작할 수 있으며, 마스터 카드는 모든 구단과 연도 배지 강화 효과가 적용된다. 아울러 마스터 타자 전용 유학지 '아문센-스콧 기지'에서 선수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 카드 8명(OB 김광수, 빙그레 이강돈, 롯데 이종운 등)을 추가하고, 기존 프랜차이즈 선수 카드(69명)도 능력치를 조정했다.
이 밖에도 ▲개선된 레전드 선수 카드 3명(현대 심정수, 태평양 정명원, 삼성 양준혁) ▲5배 상향된 중계 보기 경험치 ▲보상이 강화된 월간 출석부와 초청경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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