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어쌔신 크리드2 공략 1회 2부
2010.07.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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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 지방에 도착하면 처음 시비를 걸었던 비에리 데 파찌가 에지오를 기다리고 있고, 바로 전투에 들어가게 된다.
마리아와 클라우디아도 전투에 참여하게 되므로 둘을 지키면서 싸우도록 하자.
비에리는 도망치고 마리오 삼촌과 만나게 된다. 전투 후 자동으로 몬테리지오로 들어가게 된다.
마리오 삼촌에게 찾아가서 말을 걸면 ‘카사 돌체 카사’라는 퀘스트를 받게 된다. ‘카사 돌체 카사’란 이탈리아어로 즐거운 나의 집이란 뜻이다. 마리오는 에지오에게 아디토레가문이 암살자 가문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지만, 에지오는 스페인으로 이동해서 조용히 살고자 마음먹는다. 하지만 마리오가 파찌가문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는걸 알게 되자 조금 도와주기로 마음먹는다.
마리오 삼촌과 빌라까지 걸어간 후 마을 대장간에서 다리보호구와 대거를 사면 퀘스트가 완료된다.
▲ 틈틈히 지도를 밝히자. 몬테리지오니는 아디토레 가문의 땅이므로 안심하고 돌아다녀도 된다
장비를 샀고 다시 마리오 삼촌에게 돌아가면 싸우는 방법을 배우는 퀘스트를 받게 된다.
원형 투기장에 도착하면 싸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전에도 쓸 수 있는 기술이지만 여기서 제대로 배우게 된다. 상대방이 공격하는 타이밍에 가드를 하고 공격을 바로 누르면 카운터 공격을 할 수 있다.
전투 기술을 배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와 2층에 있는 클라우디아에게 말을 걸자.
대화가 끝나면 몬테리지오니 성문으로 나가서 성문 바로 옆에 있는 말을 잡아 타자.
지도를 보고 이벤트 표시가 되어있는 남동쪽 길로 달리면 투스카니 지방으로 갈 수 있다.
▲ 한때 인기 있었던 차와 같은 이름의 지방 투스카니로 가게 된다
투스카니 지방에 도착하면 마리오 삼촌이 부하들과 함께 기다리고 있다. 말을 걸어보자.
말을 걸면 밤으로 바뀌고 작전을 시작하게 된다.
정문에서 마리오 삼촌과 병사들이 전투하는 동안 이쪽 상자를 타고 올라가자.
위에 올라와서 새로 얻은 무기인 던지는 표창으로 전환하자.
F키로 앞에 있는 궁병을 조준하고 왼쪽 마우스 버튼으로 투척하면 원거리에서 적을 한번에 죽일 수 있다. 다만 던지는 표창은 위력이 강하지 않으므로 궁병에게만 사용하도록 하자.
성문 뒤로 내려가서 레버를 돌려 문을 열어주자.
성문 안으로 들어온 마리오 삼촌과 병사들이 전투하는 동안 안쪽으로 들어가서 쓰러진 병사에게 말을 걸자.
마리오 삼촌의 병사를 조종할 수 있게 된다. 표창과 마찬가지로 F키로 적을 조준하고 E키를 누르면 병사들이 대상을 공격한다.
병사들을 싸우게 하고 지붕 위의 포인트로 이동하자. 여기서 비에리, 프란체스코, 야포코, 로드리고 보르지아가 밀담하는 것을 듣게 되는데, 비에리 데 파찌의 음모를 알게 된다. 에지오는 이곳에서 비에리를 암살하기로 마음먹고 이 일의 원흉을 찾기 위해 마리오 삼촌에게 협력하기로 마음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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