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1-전투편 1부
2006.08.09 14:36
시스템과 내정이라는 험한 길을 넘어 다음에 넘을 고개는 드디어 삼국지의 꽃이라 할 전쟁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전투 부분을 살펴보자.
|
시스템과 내정이라는 험한 길을 넘어 다음에 넘을 고개는 드디어 삼국지의 꽃이라 할 전쟁이다. 아무리 내가 좋은 도시를 갖고 거기서 많은 수입을 얻는다고 해도, 그 수입을 지켜줄 군사가 없으면 말짱 도로아미타불. 인정 사정 없는 난세의 좋은 먹이가 될 뿐이다. 그럼 이제 전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
|
|
내정 편에서 한번 말한 내용이지만,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기로 하자. 싸움에 앞서 병사의 양성과 무기의 준비는 우선 기본이다. 물론 이 기본도 탄탄한 내정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금 수입이 없으면 절대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어느 정도 시장과 농지를 통해 금과 군량을 확보한 후(특히 군량은 병사 수의 3배 이상은 확보하고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3만의 군사가 있다면 공격할 때를 생각해서 10만 정도의 군량을 갖고 있는 게 안전하다. 절대 군량에는 인색하지 말자. 군량 아끼려다 병사 다 잃는다), 군사를 우선적으로 모으도록 한다. |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3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4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5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6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7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8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9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10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5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8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9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10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