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타이틀편 1부
2006.10.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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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게임메카를 찾아주신 밀레시안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에린에 처음 방문한 밀레시안이 접하게 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티르 코네일 광장? 그것도 맞습니다. 다음은요? 필자가 처음 에린에 왔을 때 보았던 것은 ‘유행하고 있는 어떤 이름’이었습니다. 길드 이름인지 캐릭터 이름인지는 잘 몰라도, 사람들이 죄다 이름 앞에 똑 같은 수식어를 붙이고 있더군요. 이쯤 되면 에린 생활을 꽤 오래 해보신 분들이라면 다 눈치채셨겠죠? 맞아요. ‘타이틀’이랍니다. 열 살에 곰을 잡거나 맨손으로 곰을 잡고, 혹은 골렘을 잡은 사람들이 무더기로 돌아다니는 모습에 얼이 빠졌었죠. ^_^;; 타이틀은 ‘땡땡이치는 이방인의아들’처럼 이름 앞에 붙어 자신의 캐릭터를 재미있거나 멋져 보이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생산이나 전투 등에 유용하게 쓰이기도 한답니다. 예를 들면 전사에게 대중적으로 쓰이는 타이틀은 ‘한 방에 곰을 잡은’ 타이틀의 경우에는, 체력을 30포인트나 올려주어 물리 전투 대미지를 높여주죠. 오늘은 이처럼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여러 타이틀의 효과와, 그것들을 얻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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