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RPG: 전해 내려오는 불의 의지] 스토리 공략 5부 1부
2007.03.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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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숲에 들어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죽음의 숲과 이후에 가아라를 추적하는 곳에서는 순신의 두루마리가 사용불가다. 그러므로 꼭 챠크라환(중급 형)을 많이 챙겨가자. 남아서 버리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돈이 조금 된다면 무기 점에서 무기 정도는 가장 좋은 걸로 바꿔가자.
이제 중급 닌자 시험 두 번째 관문이 시작된다. 시험은 앙코라고 불리는 상급닌자가 주관한다. 원작에서처럼 나루토가 나서자 혼이 난다.
그리고 시험을 설명해준다. 천(天)의 두루마리와 지(地)의 두루마리 중 하나를 가지고 출발해 나머지 하나를 얻어 5일안에 죽음의 숲 탑까지 도착하면 된다는 이야기다.
대화가 끝나면 사쿠라와 사스케, 나루토가 이야기를 한다. 선택 문이 나오는데, 지금 갈 것이냐는 질문이다. [오케이], [가지 않는다]가 있다. 만약 상점에 아직 들리지 않았다면 꼭 들리자. 이번에는 조금 힘들 것이다. 추천 레벨은 일행 평균 20대 초반 정도이므로 어느 정도는 찍고 들어오자.
[오케이]를 선택하면 이제 두루마리를 받는다. 천의 두루마리를 받고 시작하게 된다. 문을 통과해 들어가면 이제 죽음의 숲이다. 지도가 아마 이제까지의 맵 중에 가장 복잡하고 어렵다. 그리고 게임 도중 순신의 두루마리로 나갈 수도 없을뿐더러 사스케의 경우 이벤트 이후 주인 술에 걸려 인술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체술인 사자연탄과 도구를 쓰는 풍차 수리 검밖에 쓸 수 없어서 아주 답답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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