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암귀와 MMO 신작, 컴투스 글로벌 공략 박차
2026.01.22 16: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컴투스는 2026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신작 다수를 선보인다. 주요 신작은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프로젝트 ES’ 등이 있다. 먼저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턴제 RPG다. 애니메이션은 작년 7월 방영 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5위를 기록했고, 원작 만화는 5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
컴투스는 2026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신작 다수를 선보인다.
주요 신작은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프로젝트 ES’ 등이 있다. 먼저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턴제 RPG다. 애니메이션은 작년 7월 방영 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5위를 기록했고, 원작 만화는 5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는 도쿄게임쇼 2025에서 시연 버전을 출품한 바 있으며,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한다.
프로젝트 ES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MMORPG다.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한다. PC 중심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광범위한 세계관과 콘솔 수준의 아트 품질을 목표로 한다. 라이벌 간 대립 구도를 강조하며, 거점 점령·경제 시스템·길드 및 연합 단위 협력과 충돌 등 커뮤니티 기반의 경쟁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프트업의 IP '데스티니 차일드'를 활용한 신작과 수동 컨트롤을 강조한 세로형 수집형 RPG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 복고풍 감성을 더한 수집형 전략 RPG '프로젝트 린' 등을 공개한다.
여기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야구 게임 라인업 등 기존 인기 게임 서비스도 강화한다.
|
SNS 화제
-
1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2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3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4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5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6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9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10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7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8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9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10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