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A 유희왕] 익스퍼트3 기본공략 1부
2007.07.0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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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은 TCG류의 만화다. TCG란 Trading Card Game의 약자로 예전 매직 더 게더링이라고 불렸던 게임과 같은 종류의 전략 카드 게임을 뜻한다. 그리고 이 게임 역시 ‘타카하시 카즈키’의 만화 유희왕(전 38권 완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유희왕 익스퍼트3의 경우 GBA라는 게임 기종의 특성을 벗어날 정도로 많은 수의 카드 데이터를 대부분 수록하고 있어 YUI라는 분(http://pc98lib.wo.to/)의 한글화 패치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부스터팩 24개 분량의 1138 종류의 카드와 총 28명의 듀얼리스트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 량이 GBA게임이라고 해서 무시당할 이유를 완전히 제거해 주는 요소이다. 유희왕은 자신이 덱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게임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는 방식이라는 것은 다들 알 것이다. 이 게임을 통해 자신만의 덱을 만들어 무적의 신화를 이뤄보지 않겠는가?
유희왕 익스퍼트3는 앞서 설명한 데로 TCG류의 게임이므로 카드 배틀을 위한 룰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게임의 기본 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게이머의 이해를 돕고 재미있는 플레이를 돕고자 한다.
원작의 유희왕 카드 게임이 유명해지자 코나미에서 진짜 카드로 출시했었고 몇 년 전부터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게임의 기본 방식은 실제 카드 배틀과 동일하고 몇몇 부분만 조금 변동사항이 있다.
대전은 여러 명이 한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 아닌 한 배틀에서 1대1로 겨루는 방식이다. 상대와 한번 전투 하는 것을 듀얼이라고 부른다. 게임상에서는 듀얼 방식으로 게임을 겨룬다. 실제 카드 배틀의 경우에는 이 듀얼을 3전 2선승 방식으로 이런 방식을 매치라고 부른다. 실제에서는 먼저 2번 이기는 사람이 매치의 승자가 된다. 1승 1무 1패의 경우에만 무승부가 된다.
덱이라고 하는 것은 카드의 뭉치를 뜻하는 말로 자신이 배틀을 위해 준비해놓은 카드 뭉치를 말한다. 전투용 덱을 40장 이상 99장 이하로 구성하고 이 덱을 가지고 배틀에 임하면 된다. 덱에 카드 수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마법카드나 함정카드가 덱에 카드가 많아 제때 나오지 않으면 적절히 게임을 즐길 수 없게 되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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