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신게임즈(Kaixin Games)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군주의전쟁: 진격'을 8월 13일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작은 다양한 영웅들과 함께 영토를 넓히는 전략적인 재미를 강조한 게임이다
▲ 군주의전쟁: 진격 (사진제공: 스카이샤크 게임즈)
스카이샤크 게임즈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군주의전쟁: 진격'을 8월 13일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영웅들과 함께 영토를 넓히는 전략적인 재미를 강조한 게임이다.
'군주의전쟁: 진격'은 삼국지를 포함한 춘추, 진초, 한 등 다양한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위, 촉, 오, 진시황, 항우 등 시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세력을 선택해 영토를 확장하고, 천하통일을 목표로 다른 이용자들과 치열한 전투를 수행할 수 있다. 이름이 널리 알려진 유명 장수들을 등용해 육성하는 재미도 제공한다.
해당 게임에는 진시황과 항우, 손무, 유비 등 서로 다른 시대의 인물들이 동시에 등장하여 새로운 전략적 재미를 선사한다. 시스템 측면에서는 약 20일 만에 왕성을 정복할 수 있는 단기 시즌제를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는 신속한 육성과 경쟁을 경험할 수 있으며, 주기가 바뀌 때마다 다채로운 전술 배치가 가능하다.
전투 방식은 5가지 병종 사이의 상성 관계와 배치 구조를 핵심 요소로 삼는다. 병력 구성과 운용 방식에 따라 승패가 갈리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 내려받기가 가능하며, 스카이샤크게임즈 측은 삼국지 범주를 넘어선 역사의 재미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제품 출시를 맞아 공식 라운지 등에서는 다채로운 혜택 제공 행사가 열린다. 접속자들은 육성에 필요한 각종 물품과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일정한 제한 수량이 정해진 쿠폰도 지급된다. 세부 행사 내용과 안내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