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파이널 판타지 14 한국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30일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파이널 판타지 14 한국판 프로듀서 최정해 실장과 지파운데이션 방지혜 팀장이 참석했다
▲ 파이널 판타지 14 기부금 전달식 현장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파이널 판타지 14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해 지파운데이션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7월 30일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파이널 판타지 14 한국판 프로듀서 최정해 실장과 지파운데이션 방지혜 팀장이 참석했다.
지난 11년간 파이널 판타지 14 한국 버전과 함께해준 유저에게 보답하고, 한국과 글로벌 서버 동시 패치를 통해 전 세계 유저와 동시에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 의미를 사회적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했다.
이에 '새로운 모험의 첫 시작을 함께합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파이널 판타지 14 빛의 전사(유저) 일동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 생활비 지원, 교육비 지원, 위생용품 지원, 식품 지원, 의류 지원, 네트워킹 사업, 멘토링, 서포터즈 프로그램 등에 사용한다.
액토즈소프트 최정해 프로듀서는 "11년 동안 파이널 판타지 14와 함께해 주신 모든 유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 고대했던 글로벌과의 동시 패치를 통해 전 세계 유저가 같은 순간을 함께한 만큼, 이번 기부 캠페인 역시 게임 안팎에서 이어온 '함께'의 가치를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 가고자 했다. '파이널 판타지 14 빛의 전사 일동'의 이름으로 전달되는 이번 기부금이 자립준비청년들의 첫걸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파이널 판타지 14는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와 함께, 유저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