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론 셰프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모름이 개발 중인 론 셰프는 탐험과 사냥, 요리가 결합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데모 버전 시연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게임의 최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 론 셰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25일, 론 셰프(Lone Chef)가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게임스컴은 오는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로, 론 셰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마련한 한국 공동관을 통해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프로젝트모름이 개발 중인 '론 셰프'는 탐험, 사냥, 요리가 결합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며 몬스터를 사냥하고 재료를 모아 요리를 제작하는 독특한 플레이 방식을 경험하게 된다. 감각적인 픽셀 아트와 코믹한 스토리, 개성 넘치는 세계관이 어우러져 독자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컴투스홀딩스는 게임스컴 2026에 마련된 게임 시연 공간에서 '론 셰프'의 독특한 재미를 알리는 데 집중한다. 아울러 현장에서 게임을 만난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게임의 최종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게임스컴에서 공개되는 '론 셰프'의 데모 버전은 조작감 및 UI 개선, 전투 시스템 개편, 신규 적과 기믹 추가 등을 통해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론 셰프는 스팀에 데모 버전을 공개하고, 플레이엑스포, 비트서밋, 코믹월드, BIC2026 등 국내외 주요 게임 행사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해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