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PC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크리에이터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마련되었으며, 총 24명의 다양한 분야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 프리스타일 리부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PC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크리에이터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마련되었으며, 총 24명의 다양한 분야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3 대 3 실시간 팀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 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2위와 3위 팀에게도 각각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경기는 오는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경기 일정은 첫날인 8월 26일에 8강전이 진행되고, 다음 날인 27일에는 4강전, 3·4위전, 그리고 결승전이 차례로 치러질 예정이다. 중계는 농구 해설 위원 조현일과 '프리스타일 리부트' 기획 팀장이 맡는다. 모든 경기는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조코피TV' 채널을 통해 동시 송출되며, 참가 크리에이터들의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조이시티는 토너먼트 개최를 기념하여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승부 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승부 예측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 재화인 2만 포인트를 기본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최종 우승 팀을 정확하게 예측한 이용자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프리스타일 리부트' 크리에이터 토너먼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 및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