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 2가 신규 대전 콘텐츠 혈투장을 업데이트했다. 혈투장은 회원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로그라이크 요소를 도입해 게임 플레이에 다양한 변수를 더했다. 혈투장은 전체 서버의 게임 회원들이 참가할 수 있는 1 대 1 대전 콘텐츠다. 매일 특정 시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시 마법병사 조각을 보상으로 획득한다. 또한 참여도에 따라 정복자 훈장과 정복자 심장을 얻을 수 있다
▲ 뮤 모나크 2 혈투장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의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 2가 신규 대전 콘텐츠 혈투장을 업데이트했다. 혈투장은 회원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로그라이크 요소를 도입해 게임 플레이에 다양한 변수를 더했다.
혈투장은 전체 서버의 게임 회원들이 참가할 수 있는 1 대 1 대전 콘텐츠다. 매일 특정 시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시 마법병사 조각을 보상으로 획득한다. 또한 참여도에 따라 정복자 훈장과 정복자 심장을 얻을 수 있다.
신규 대전 콘텐츠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가미하여 게임 플레이에 변수를 제공한다. 5전 3선승으로 진행되는 전투에서 매판마다 특별한 옵션을 지닌 룬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다. 전투 중 맵 내에서 8종의 버프를 획득하여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변칙 요소 덕분에 육성 캐릭터의 전투력에 관계 없이 승리를 가져갈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11월 10일까지 '즐거운 축제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미션 달성을 통해 빙고를 완성하고 보상을 받는 빙고 퀘스트를 포함해 수집 이벤트, 다이아 보스, 보스 부활 이벤트 혜택을 제공하며 7일 접속 콘텐츠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