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에 참가해 서브컬처 타이틀 3종을 선보인다. 로스트 소드와 메이크 드라마: MAD 및 신작 오즈를 출품해 팬들과 소통을 넓힌다. 라이브 서비스작과 신작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 AGF 2026 위메이드커넥트 출품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커넥트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참가해 서브컬처 타이틀 3종을 선보인다. '로스트 소드', '메이크 드라마: MAD(Make Drama: MAD)', 신작 '오즈'를 출품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맥스의 자회사인 위메이드커넥트는 이번 AGF 2026에서 라이브 서비스 중인 타이틀과 출시 예정작을 모두 공개하며 현장을 찾는 서브컬처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이호대 대표는 "AGF가 서브컬처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서비스 2주년을 앞둔 대표작 '로스트 소드'는 3년 연속으로 AGF에 출품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올해도 다양한 참여형 현장 이벤트와 함께 공식 상품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참여 방법과 이벤트 내용은 추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메이크 드라마: MAD'는 AGF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현장에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게임은 원스토어 글로벌 인기 및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12월 국내 출시 0.5주년을 기념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 '오즈'는 이번 AGF에서 국내에 최초로 공개된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오즈' 특유의 매력적인 스토리와 키 비주얼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맑은 감성의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친숙한 SNS 스타일로 풀어낸 캐릭터 인터랙션 등 '오즈'도 함께 소개될 계획이다.
이호대 대표는 "'로스트 소드'와 '메이크 드라마: MAD'를 아껴 주시는 팬들께 감사를 전하고, 신작 '오즈'를 처음 소개하는 만큼 현장을 찾는 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