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메카] Fortune Arterial 프롤로그 1부
2008.02.1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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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 ARTERIAL(이하 FA)은 '새벽녘보다 유리색인(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과 '달은 동쪽으로 해는 서쪽으로(月は東に日は西に)'등으로 큰 인기를 누린 어거스트(AUGUST)의 신작이다. 어거스트는 동인 게임 서클 '왕립마법극단(王宮魔法劇團)'이 그대로 상업화한 브랜드. 2002년 초 '바이너리 포트(バイナリィポット)'로 업계에 데뷔하여, 동년 9월에 발매한 'Princess Holiday'로 본격적으로 인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국내에도 비교적 많이 알려진 브랜드에 속한다. 어거스트의 매력이라면 전속 원화가인 벳칸코(べっかんこう)의 귀여운 원화와, 유저의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전개, 높은 수준의 그래픽이나 연출, 음악 등 말그대로 소위 왕도적이고 '잘 만들어진' 작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본작 FA에서도 화면 연출, 깔끔한 그래픽이나 원화, 무난한 인터페이스 등 얼마 플레이하지 않아도 쉽게 느낄 수 있는 잘 관리된 요소들은 게임에 보다 쉽게 몰입하게 해 준다. 이번 FA는 역대 최고 수준의 예약수주를 보이면서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발매 후에도 무난한 평판을 받으면서 일부 매장을 제외하고는 초회판은 거의 품절상태라고 한다.(통상판은 2월 29일 발매 예정) 이번 작품은 어거스트 측에 있어서도 `도전'이라고 할 만한 요소가 몇 가지 들어가 있는, 약간의 변화를 시도한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어느 부분에 어느 정도의 변화를 추구했는지는 직접 플레이하면서 확인해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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