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메카] ef - the first tale. 프롤로그 1부
2008.02.1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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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는, 하나만이 아니야. (おとぎ話は, ひとつじゃない.) 항상 메이저와는 다른 마이너리티를 추구하는 크리에이터 집단, minori에서 제작한 4번째 작품. 이번에는 2부 구성으로 되어있는 인터렉티브 노벨 형식이다. 이 'ef - a fairy tale of the two'라는 작품은 전편인 ‘ef - the first tale.'과 후편인 ‘ef - the latter tale.' 로 나뉘어 발매되며 각각 두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의 테마는 ‘행복’ 자신의 앞길에 대해 고민하며, 고뇌하면서도 각각의 나아가야 할 미래를 향해 걸어가는 캐릭터들, 그렇게 하여 찾아낸 각자의 서로 다른 행복의 모습. 1부에서는 8명의 인물, 4개의 스토리 가운데서 두 개를 다루게 된다. 1부의 이야기꾼은 교회에 출몰하는 수수께끼의 여인, 아마미야 유우코로, 그녀가 1년간 만났던 두 가지 사건을 또 다른 이야기꾼인 히무라 유우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시작된다. 만화가와 학생이라는 두 길 사이에 방황하는 청년, 히로노 히로와 일견 자유분방하고 밝은 소녀로 보이지만 그 뒤에 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 방황하는 외로운 소녀 미야무라 미야코. 히로노 히로의 소꿉친구이자 여동생 같은 존재로, 한발 먼저 직업을 찾고 어른이 되어버린 히로를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간직한 소녀 신도 케이. 그리고 자신이 찍고자 하는 진정한 그림을 찾기 위해 캠코더를 들고 거리를 방황하는, 가벼운 분위기를 풍기지만 자신의 꿈에는 진지한 소년 츠츠미 쿄스케. 'ef - the first tale'은 이 네 명이 우연한 만남과 계기를 통해 자신의 길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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