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메카] 강염의 솔레이유 프롤로그 1부
2008.05.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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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ish의 최신작. '백은의 솔레이유'의 후속편으로, 전작과는 다른 인물과 다른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는 마법과 정령이 공존하는 21세기의 또다른 현실. 주인공은 자신의 파트너인 발키리와 함께 빼앗긴 기억과 몸을 되찾기 위해 싸우게 되는데, 게임상에서는 카드배틀 형식으로 행해지는 전투를 치르게 된다. 전투 패배시에는 능욕계 H씬이 존재하므로 올 클리어를 위해서는 때로는 패배도 필요할지도. (카드 배틀은 스킵이 가능)
이 이야기는 옛 세계에서 시작된다. 황혼을 맞이하여, 세계라는 이름의 나무가 마르더라도... 그 기둥에서 돋아난 새 가지가 새로운 세계가 되어, 무수히 많은 세계를 창조한다. 그 중 하나는, 다른 가지들과는 멀리 떨어진, 백은의 날개를 가진 발키리의 세계.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무수히 많은 세계라는 이름의 나뭇가지가 엉킨 혼돈... 그 한 가운데에 있는 세계. 두 세계는 닮았으면서도 상반되는 세계이기도 하다. 백은의 세계는 다른 세계와는 멀리 떨어져 홀로 존재한다. 그러나 이 세계들은 서로를 침범하고, 침범당하면서 변질되어간다. 그리고 그들은 각자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 싸우기 위한 힘을 얻게 된다. 그리고, 그 힘이 새로운 혼란을 불러일으킨다. 끝없는 혼란과 투쟁의 세계. 이 세계를 이렇게 부르도록 하자. 'Chaos region - 혼돈영역 -'이라고.
▲ 당하는 쪽은 남자입니다. 네, 남자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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