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 유망주, 잉글랜드의 차세대 대표 풀백 매튜 브릭스
2012.11.26 15:14정태원 기자
피파3에 구현된 매튜 브릭스는 전반적인 능력치가 수비쪽에 특화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몸싸움, 태클, 대인 수비, 적극성 등의 수치가 높게 책정되어 있다. 물론 풀럼FC에는 더욱 우수한 능력을 가진 선수도 존재하지만, 매튜 브릭스의 나이가 20대 초반인 것을 감안한다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육성 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선수다.



올해 22세(만 21세)인 매튜 브릭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전도유망한 수비수다. 2006년, 16세 65일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해 이 부문 최연소 출전 선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블리처 리포트에서 진행한 2011~2012년 세계 10대 유망주에 선정된 촉망받는 선수다.
브릭스는 현재 풀럼FC 소속으로 왼쪽 풀백의 역할을 수행중이며, 프리미어리그 전체 선수 랭킹 105위, 수비수 선수 랭킹 7위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약을 기반으로 잉글랜드의 차세대 대표 풀백이 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다.

▲ 피파3에 구현된 매튜 브릭스의 만레벨 능력치
피파3에 구현된 매튜 브릭스는 전반적인 능력치가 수비쪽에 특화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몸싸움, 태클, 대인 수비, 적극성 등의 수치가 높게 책정되어 있다. 물론 풀럼FC에는 더욱 우수한 능력을 가진 선수도 존재하지만, 매튜 브릭스의 나이가 20대 초반인 것을 감안한다면 피파3를 진행할 때 장기적인 안목에서 육성 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선수다.
글: 게임메카 정태원 기자 (김섬월, sumwol8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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