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무협 종주국 중국 노린다! 12월 5일 2차 테스트 시작
2012.11.26 18:00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중국 서비스명 : 검령 剑灵)’ 중국 내 2차 테스트 일정이 오는 12월 5일로 정해졌다. 24일부터 이틀간 상하이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중국 현지 파트너인 텐센트의 게임 전시회 'Tencent Games Carnival 2012’에서 블레이드 & 소울은 중국 내 2차 테스트(집중 그룹 테스트)가 오는 12월 5일부터 시작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 텐센트 쇼에서 공개된 '블소' 영상 (영상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중국 서비스명 : 검령 剑灵)’ 중국 내 2차 테스트 일정이 오는 12월 5일로 정해졌다.
24일부터 이틀간 상하이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중국 현지 파트너인 텐센트의 게임 전시회 'Tencent Games Carnival 2012’에서 블레이드 & 소울은 중국 내 2차 테스트(집중 그룹 테스트)가 오는 12월 5일부터 시작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시장 중앙에 단독으로 시연 부스가 꾸려진 '블소'는 중국 최대 게임 사이트 ‘17173.com’의 온라인게임 기대작 순위에서 올해 계속해서 1위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중국 내에서 꾸준한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텐센트 게임사업부 세이지 황이사는 “이번 2차 중국 테스트를 통해 중국 유저들이 블레이드 & 소울만의 특별한 전투와 높은 게임 퀄리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엔씨소프트 '블소' 개발 총괄PD 배재현 전무는 “블레이드 앤 소울의 중국 현지화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블소'는 지난 8월 16일부터 11일간 중국 내 첫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 텐센트 게임쇼에서 '블소' 부스를 찾아 온 사람들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글: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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