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유망주, '스티븐 제라드의 후계자' 조단 핸더슨
2012.11.26 22:57 최혁식 기자
올해 23살(만 22세)인 조단 핸더슨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꾸준히 유망주에 오르는 등 그 재능을 인정 받아 왔다. 2008년 선덜랜드 AFC에 입단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두 시즌 동안 핵심 선수으로써 활약했다. 2011년 오웬과 제라드를 발굴한 팀이자, 선수를 잘 육성하는 것으로 소문난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그의 미래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23살(만 22세)인 조단 핸더슨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꾸준히 유망주에 오르는 등 그 재능을 인정 받아 왔다. 2008년 선덜랜드 AFC에 입단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두 시즌 동안 핵심 선수으로써 활약했다. 2011년 오웬과 제라드를 발굴한 팀이자, 선수를 잘 육성하는 것으로 소문난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그의 미래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조단 핸더슨은 전형적인 잉글랜드 미드필더로, 패싱 능력과 볼 키핑, 볼 콘트롤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모든 미드필더 포지션을 소화해낼 수 있는 선수이기에 포메이션의 제약에서 자유롭다. 제라드의 후계자라 불리우는 조단 핸더슨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를 살펴보자.

▲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조단 핸더슨과 스티븐 제라드의 만레벨 능력치
제라드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반면, 조단 핸더슨의 능력치는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이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게다가 슛을 제외한 능력치는 큰 차이가 없다. 10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제라드와 비교되는 조단 핸더슨. 앞으로 더욱 발전할 조단 핸더슨을 기대해 보자.
['조단 핸더슨'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보러가기 (클릭)]
글: 게임메카 최혁식 기자(gc8841@gamemeca.com)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