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를 품다, 영지 관리의 핵심 ‘행동력’을 써라!
2012.11.29 10:24 정태원 기자
‘삼국지를 품다’의 행동력은 영지 내에서 내정(건설, 증축, 채집, 생산 등)이나 군사명령(원정, 출정..

‘삼국지를 품다’의 행동력은 영지 내에서 내정(건설, 증축, 채집, 생산 등)이나 군사명령(원정, 출정, 파병 등) 등의 명령을 내리기 위한 필요 수치로, 내정이나 군사활동을 수행할 때마다 감소된다.







‘삼국지를 품다’의 행동력은 영지 내에서 내정(건설, 증축, 채집, 생산 등)이나 군사명령(원정, 출정, 파병 등) 등의 명령을 내리기 위한 필요 수치로, 내정이나 군사활동을 수행할 때마다 감소된다.

▲ 행동력은 화면 우측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내정 및 군사명령을 수행할 때 마다 1씩 감소한다
감소된 행동력은 1시간당 1씩 충전되며, 레벨 업을 하거나 매일 오전 6시가 되면 초기화가 되어 가득 찬다. 만약 노동력은 전부 사용한 뒤, 레벨을 올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초기화 시간까지 기다리기 힘든 경우 ‘용옥’을 이용해 회복력을 즉시 채울 수 있다.
감소된 행동력은 1시간당 1씩 충전되며, 레벨 업을 하거나 매일 오전 6시가 되면 초기화가 되어 가득 찬다. 만약 노동력은 전부 사용한 뒤, 레벨을 올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초기화 시간까지 기다리기 힘든 경우 ‘용옥’을 이용해 회복력을 즉시 채울 수 있다.


▲ '용옥'이나 '행동력 회복제'를 사용하여 10의 행동력을 회복할 수 있다. 단 하루에 3번만 가능하다

▲ 용옥은 아이템샵을 통해 구할 수 있는 유료 콘텐츠다
행동력의 사용은 레벨업보다 우선 순위로 두어 남김없이 소모하는 편이 좋다. 행동력을 남겨둔 채 레벨업을 하면 사용하지 않은 만큼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처음에 이러한 정보를 모르고 행동력을 손해보는 초보 유저가 많다.
행동력의 사용은 레벨업보다 우선 순위로 두어 남김없이 소모하는 편이 좋다. 행동력을 남겨둔 채 레벨업을 하면 사용하지 않은 만큼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처음에 이러한 정보를 모르고 행동력을 손해보는 초보 유저가 많다.

▲ 노동력은 남김없이 사용해야 후회가 없다
글: 게임메카 정태원 기자 (김섬월, sumwol8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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