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4.0 업데이트 던전 3종 공개, 신화급 무기 드랍 예정!
2012.12.12 17:47 노지웅 기자
아이온 4.0 업데이트와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 매 주 업데이트되는 개발실 노트. 이미 1차 업데이트인 ‘최초의 총성’이 테스트 진행 중인 가운데, 2차 업데이트에 등장할 던전의 내용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던전은 총 4종류로 각각 색다른 공략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4.0 업데이트의 주 무대 카탈람, 그리고 그 곳에서 펼쳐질 요새전



▲ 수호성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전해지는 '카탈라마이즈'의 보스 '히페리온'

▲ 죽은 연인을 살리려고 흑마술을 사용한 룬족의 마녀 그렌달
아이온 4.0 업데이트와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 매주 업데이트되는 개발실 노트. 이미 1차 업데이트인 ‘최초의 총성’이 테스트 진행 중인 가운데, 2차 업데이트에 등장할 던전의 내용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던전은 총 4종류로 각각 색다른 공략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비행 던전, 1인 던전 등 새로운 요새전 보상 던전
2차 업데이트를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일 던전은 요새전 보상 던전이다. 카탈람의 요새가 산악, 비행, 초원 등 구조와 공략 방식이 완전히 다른 만큼, 그 내부의 던전 또한 기존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 4.0 업데이트의 주 무대 카탈람, 그리고 그 곳에서 펼쳐질 요새전
경험치와 동시에 AP를 획득할 수 있는 점, 그리고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점은 기존 요새전 던전과 동일하다. 하지만 기존에는 없던 1인 던전이 추가되고, 비행 던전이 생기는 등 색다른 구성을 보일 예정이다.
미로형의 신규 PvP 지역 ‘지하 카탈람’
남부 카탈람과 북부 카탈람은 현재 공간 이동사를 통해서만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2차 업데이트를 통해 ‘지하 카탈람’이 추가되면, 이 지역을 통해 서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추가될 ‘지하 카탈람’은 기존 실렌테라 회랑이 업그레이드 된 지역이며, 복잡한 미로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하 카탈람’에는 4.0 업데이트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던전 2개가 위치하는 만큼,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 복잡한 미로로 구성되어 있는 지하 카탈람

▲ 지하 카탈람의 중앙 대로, 넓은 공간으로 인해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대 룬족의 병기와 싸운다. ‘카탈라마이즈’
지하 카탈람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카탈라마이즈’는 고대 룬족이 만든 병기 ‘히페리온’과 전투를 벌이는 던전이다. 용제 브리트라가 히페리온을 탈취하기 위해 쳐들어 오고, 데바들은 이를 막기 위해 히페리온을 파괴한다는 설정이 있다. 때문에 '카탈라마이즈'에는 제한 시간이 존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히페리온의 어마어마한 공격력으로 인해 수호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는 포스형 던전이다.

▲ 수호성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전해지는 '카탈라마이즈'의 보스 '히페리온'
4.0 업데이트에서 신화 아이템 창고가 될 ‘루나디움’
저주받은 고대 마녀 그렌달이 잠들어 있는 ‘루나디움’은 4.0 업데이트의 최상위 파티 던전이다. 유저들은 좁은 공간에서 전투를 벌이게 되며, 이 공간을 벗어나면 즉사하도록 설정되어 있어 세밀한 컨트롤이 요구된다.

▲ 죽은 연인을 살리려고 흑마술을 사용한 룬족의 마녀 그렌달
이 던전에서는 주요 제작 재료를 비롯해 신화급 무기와 방어구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유저들의 공략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질 던전으로 전망된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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