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지하철 트릭아트로 오픈베타테스트 분위기 물씬!
2012.12.13 15:42이승범 기자
내년 1월 2일(수) 오픈베타서비스를 준비 중인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 트릭아트가 국내 온라인 게임 역사상 최초로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었다. 트릭아트는 착시현상을 이용한 미술작품의 일종으로, 이번 강남역에 설치된 트릭아트는 아키에이지 세계관의 시초가 되는 인물들과 함께 원정대에 합류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내년 1월 2일(수) 오픈베타서비스를 준비 중인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 트릭아트가 국내 온라인 게임 역사상 최초로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었다.
트릭아트는 착시현상을 이용한 미술작품의 일종으로, 이번 강남역에 설치된 트릭아트는 아키에이지 세계관의 시초가 되는 인물들과 함께 원정대에 합류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또한, 강남역 지하상가 내에 아키에이지 브랜드존을 개설하여 앞으로 있을 아키에이지 오픈베타테스트 론칭의 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겨냈다.

▲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아키에이지의 트릭아트를 시민들이 체험하고 있다
아키에이지는 ‘리니지의 아버지’로 알려진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이사의 14년 만의 복귀작이다. 해당 게임은 6년간 400억 원 이상의 개발비와 180여 명의 개발 인력이 투입된 2013년 가장 기대되는 대작으로 오는 1월 2일 공개시범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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