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18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돌입!
2012.12.17 20:51 조상훈 기자

▲ 피파온라인3의 오픈 시각 공지 (출처: 공식 홈페이지)
넥슨은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의 정식 서비스 시각이 12월 18일 낮 12시라고 밝혔다.
2차 시범경기 종료 2주만에 정식 오픈한 '피파온라인3'는 지난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감독명 사전 생성 이벤트에 40만명이 몰리는 등 스포츠 게임 마니아와 피파 시리즈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넥슨은 정확한 오픈 시각을 공개하지 않아 이에 대한 유저들의 문의가 공식 홈페이지에 빗발친 바 있다.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 시각이 12월 18일 낮 12시로 결정되었다"고 밝히며, "지난 2012년 12월 7일 시작한 감독명 생성 이벤트에서 총 40만명의 사용자가 몰린 만큼 오픈 당일 클라이언트 설치가 늦어질 수 있다"며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미리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
'피파온라인3'는 정통 축구 온라인 게임 '피파온라인2'의 후속작으로 차세대 기술력을 도입하여 향상된 게임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한다. 또한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원작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전세계 45개 국가 대표팀과 32개 리그에 소속된 15000 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모습 및 최신 라인업 정보가 그대로 반영된다.
피파온라인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조상훈 기자 (밥테일, bobtai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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