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감독명을 선점하라' 이벤트 보상 스타터팩 사용법!
2012.12.18 14:52 성세운 기자
피파온라인3는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감독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감독명 선점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감독 생성을 한 모든 유저들에게 '스타터팩'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피파온라인3의 스타터팩은 유저가 원하는 선수 4명을 뽑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스타터팩으로 고를 수 있는 선수는 피파온라인3에 존재하는 선수라면 아무 제약 없이 선택할 수 있다.







피파온라인3는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감독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감독명 선점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감독 생성을 한 모든 유저들에게 '스타터팩'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피파온라인3의 스타터팩은 유저가 원하는 선수 4명을 뽑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스타터팩을 사용하면 피파온라인3에 존재하는 모든 선수를 아무런 제약 없이 선택할 수 있다.

▲ 스타터팩을 사용하려면 대기실 하단 구단 관리를 클릭해 구단관리 창을 불러와야 한다
스타터팩은 피파온라인3를 실행해 감독 생성을 하면 우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받은 스타터팩 아이템은 대기실 하단 메뉴 중 '구단 관리'로 들어가 사용할 수 있다.

▲ 구단 관리 아이템 탭에서 스타터팩을 사용할 수 있다
구단 관리에 들어간 뒤 상단 탭 중 가장 오른쪽 '아이템'을 클릭하면 스타터팩을 확인할 수 있다. 스타터팩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클릭을 하면 아이템 사용 창이 나타난다.

▲ 원하는 선수는 소속된 클럽의 국가와 리그, 클럽을 고르면 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다
스타터팩 사용창이 뜨면 원하는 선수 네 명을 선택할 수 있다. 좌측엔 위부터 국가, 리그, 클럽을 고를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며, 중앙 하단에는 선택된 클럽의 소속 선수 목록이 노출된다. 좌측 목록에서 원하는 선수가 소속된 클럽을 선택한 뒤 가운데 선수 목록에서 목표로 한 선수를 클릭하면, 우측에 있는 네 개의 슬롯에 선택한 선수들의 간략한 프로필이 나타난다. 모든 선수를 선택했다면 우측 하단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선수 선택을 마칠 수 있다.

▲ 스타터팩으로 국가나 포지션 능력치에 상관 없이 원하는 선수를 4명 가질 수 있다
선수 선택을 마치면 자신이 선택한 선수들의 카드를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스타터팩으로 얻는 선수들은 일반 선수팩들과 다르게 강화가 되지 않은 상태다.

▲ 선수 관리 선수단 탭에서 새로 얻은 선수를 후보로 올릴 수 있다
스타터팩으로 얻은 선수는 구단 관리 → 선수 관리 → 선수단 탭에서 후보로 등록하면 팀 관리에서 스쿼드에 등록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성세운 기자 (칼파랑, kpr@gamemeca.com)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