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EP 획득 노하우, 추천 리그를 활용하자
2012.12.20 14:26 허진석 기자

▲ 피파온라인3 EP 획득에 가장 좋은 '리그 경기'
2012년 12월 18일, 피파온라인3가 대망의 정식 오픈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미 40만명에 달하는 유저가 지난 2차 시범경기 종료 후 게임 계정을 생성했으며, 신규 유저들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이 중 아직 자신의 팀을 선택하지 못한 신규 유저들의 경우 피파온라인3 공식 홈페이지와 관련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고 있다. 물론 팀 선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뛰어난 능력을 가진 선수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소속 리그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높은 선수 재계약 비용으로 인해 EP(게임 내 화폐)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리그 경기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많은 유저들이 선택한 인기 구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등은 소위 4대 리그에 속해 있어 '리그 경기' 클리어가 쉽지 않다. 따라서, 최근 난이도가 낮은 리그의 클럽을 선택하는 유저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축구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유저들은 어떤 리그가 난이도가 낮은 편인지, 그리고 이 리그에서 가장 잘 나가는 클럽은 어느 곳인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자신이 앞으로 꾸준히 플레이할 팀인 만큼 최초의 선택은 가장 중요한 법. 만약, 자신이 리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에서 작성한 '리그 분석' 기사를 참고해 보도록 하자.
※ 리그명을 클릭하면 해당 리그의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