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아의 A급 골키퍼 ‘세바스티앙 프레이’의 능력치는?
2012.12.24 10:22 이승범 기자
세바스티앙 프레이(이하, 프레이)는 1997년 프랑스의 AS 칸 팀을 통해 데뷔하였다. 이 후 큰 활약을 펼친 프레이는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리에 A의 강호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로 이적하였지만 출장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으며 2001년에는 AC 파르마로 이적하게 되었다.



세바스티앙 프레이(이하, 프레이)는 1997년 프랑스의 AS 칸 팀을 통해 데뷔하였다. 이 후 큰 활약을 펼친 프레이는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리에 A의 강호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로 이적하였지만 출장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으며 2001년에는 AC 파르마로 이적하게 되었다.
프레이는 파르마로 이적한 후 체중 증가 등의 이유로 2005년 여름 피오렌티나로 임대 이적하기 전까지는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하지만 피오렌티나로 이적한 이후로는 부동의 골키퍼로 존재감을 발휘해 서포터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다. 이후 피오렌티나에 완전 이적한 프레이는 5년 동안 총 158경기를 출장하며 높은 골 세이브 능력을 보여주었고, 2011년 이탈리아 세리에A 리그의 제노아 CFC의 눈에 들어 높은 몸값을 받고 이적하였다.

▲ 제노아의 A급 골키퍼 ‘세바스티앙 프레이’
피파온라인2에서의 프레이는 피오렌티나에서 활약하던 시절로 능력치가 측정되어 있지만 피파온라인3의 프레이는 제노아의 수문장으로 있는 현재의 능력치로 맞춰져 있다. 그렇다면 이 둘의 수치 차이는 어떻게 될까? 지금 바로 알아보도록 하자.
피파온라인2 vs 피파온라인3, 제노아의 A급 골키퍼 ‘세바스티앙 프레이’

▲ 피파온라인2의 피오렌티나 팀 소속 ‘세바스티앙 프레이’ 능력치

▲ 피파온라인3의 제노아 팀 소속 ‘세바스티앙 프레이’ 능력치
피파온라인3에서 ‘세바스티앙 프레이’의 능력치는 피파온라인2와 비교했을 때 소폭 증가하였다. 우선 골키퍼에게 가장 중요한 반응속도, 위치 선정, 핸들링 등의 능력치가 피파온라인2와 비교했을 때 소폭 증가하였고, 피파온라인2에서 낮게 측정되어 있던 GK 다이빙 능력치가 대폭 상승했다. 하지만 여전히 카시야스나 조하트, 노이에르 보다 능력치가 낮은 편이어서 최고의 골키퍼라고 부르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래도 최고라 불리는 다른 골키퍼들 보다 재계약비가 저렴한 편이어서 EP가 부족한 유저에게 적극 추천한다.
※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 핫 이슈 기사
>> 피파2 vs 피파온라인3, 유명 선수들의 능력치 비교 보러가기
>> 피파온라인3의 모든 개인기를 영상으로! 피파2와 다른 점을 확인해 보자
>> 피파온라인2에는 없는 피파온라인3의 신규 능력치 소개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8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