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첫 날 동접 ‘10만 명’, 1시간 대기는 기본!
2013.01.03 11:41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아키에이지’는 2일 오전 8시 공개서비스(이하 OBT)를 시작했다. 평일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동시에 사용자가 대거 몰려 계정 접속이 지연되는 듯 인기에 몸살을 앓기도 했다. 오후에 집계된 서버 숫자는 24개로, OBT 최대동시접속자 수는 10만으로 추정된다.




▲ '아키에이지' 공개서비스 첫 날 서버 대기 상황
엑스엘게임즈의 신작 ‘아키에이지’가 공개서비스 첫 날에 최대 10만 명의 게이머가 몰리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엑스엘게임즈의 신작 ‘아키에이지’가 공개서비스 첫 날에 최대 10만 명의 게이머가 몰리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아키에이지’는 2일 오전 8시 공개서비스(이하 OBT)를 시작했다. 평일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오픈 동시에 사용자가 대거 몰려 계정 접속이 지연되는 듯 인기에 몸살을 앓기도 했다. 오후에 집계된 서버 숫자는 24개로, OBT 최대동시접속자 수는 10만으로 추정된다.
공개서비스가 시작한 2일은 대부분의 서버가 접속 대기 상태였으며, 나머지 역시 혼잡 상태로 나타났다. 상위 서버의 경우 평균 대기 시간 1시간에서 최대 2시간까지 늘어났으며, 특히 오후 3시경이 되자 최고 인기 서버로 꼽히는 키프로사 서버가 몰려드는 트래픽을 견디지 못하고 긴급 점검에 돌입하기도 했다.
‘아키에이지’가 올린 성적은 기대 이상이란 평가다. 비록 국내 MMORPG 돌풍을 일으켰던 ‘아이온’이나 ‘테라’에 비하면 폭발적인 수치는 아니나 ‘아키에이지’의 강점이 중 후반콘텐츠인 만큼 서비스 기간이 지날수록 위력이 더해질 것이란 분석이다.
엑스엘게임즈는 유저수가 급증할 주말을 대비해 서버를 지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아키에이지’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서버 안정화 및 비정상 접속 종료 문제 수정을 위한 임시 점검을 진행 중이다.
공개서비스가 시작한 2일은 대부분의 서버가 접속 대기 상태였으며, 나머지 역시 혼잡 상태로 나타났다. 상위 서버의 경우 평균 대기 시간 1시간에서 최대 2시간까지 늘어났으며, 특히 오후 3시경이 되자 최고 인기 서버로 꼽히는 키프로사 서버가 몰려드는 트래픽을 견디지 못하고 긴급 점검에 돌입하기도 했다.
‘아키에이지’가 올린 성적은 기대 이상이란 평가다. 비록 국내 MMORPG 돌풍을 일으켰던 ‘아이온’이나 ‘테라’에 비하면 폭발적인 수치는 아니나 ‘아키에이지’의 강점이 중 후반콘텐츠인 만큼 서비스 기간이 지날수록 위력이 더해질 것이란 분석이다.
엑스엘게임즈는 유저수가 급증할 주말을 대비해 서버를 지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아키에이지’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서버 안정화 및 비정상 접속 종료 문제 수정을 위한 임시 점검을 진행 중이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8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