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아이유 라이브 파티' 매너 캠페인 영상 공개
2013.01.24 09:33 노지웅 기자
아이온과 아이유가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 낸 콘텐츠 중 하나인 ‘아이유 라이브 파티’가 오는 1월 27일, 아이온 속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해당 라이브 파티에서 아이유는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움직이며, 유저들에게 자신의 춤과 노래를 생방송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온과 아이유가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 낸 콘텐츠 중 하나인 ‘아이유 라이브 파티’가 오는 1월 27일, 아이온 속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해당 라이브 파티에서 아이유는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움직이며, 유저들에게 자신의 춤과 노래를 생방송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 아이유 라이브 파티가 아이온 게임 내에서 펼쳐진다
아이유 라이브 파티를 즐겁게 관람하는 TIP
아이유의 라이브 파티는 각 서벼마다 400명의 인원이 참가 가능하기 때문에 큰 혼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영화관 매너 팬페인 영상과 비슷한 컨셉으로 라이브 파티에서 생길 수 있는 불상사에 대한 대처 방법 영상을 제작했다.
한편 아이유 라이브 파티에 대한 내용은 입장 방법 외에 자세히 공개된 것이 없으며, 해당 내용은 ‘아이온 파워북[바로가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8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