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이어 기어즈오브워도, 불법 다운로드 '기승'
2013.02.20 13:1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오는 3월 19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기대작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의 불법 복제 파일이 유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의 불법 다운로드 파일은 현재 P2P 공유 프로그램 토렌트에 유포되어 있는 상태다.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의 완성도로 해당 게임에 큰 타격이 될 듯 보인다


▲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의 플레이 가능한 미완성 버전이 불법 유포됐다
오는 3월 19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기대작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의 불법 복제 파일이 유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의 불법 다운로드 파일은 현재 P2P 공유 프로그램 토렌트에 유포되어 있는 상태다. 이 파일의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 발매일을 한 달 앞둔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에는 큰 타격이 될 듯 보인다.
위 사태에 대해 배급사 마이크로소프트는 불법 이용자에게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덧붙여 “고객들은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련해 명백한 불법 공유 행위를 할 경우, 우리가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라며 유출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기대작들은 대부분 위와 같은 불법 복제와 사전 유출로 인한 몸살을 겪곤 한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헤일로 4’ 발매 전 불법 유출과 비슷한 양상으로, 당시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 4’의 불법 복제 파일을 이용한 플레이어들의 Xbox Live 서비스 접근을 영구적으로 차단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게임 불법 복제가 국내 게임업계에 미친 피해액은 온, 오프라인을 포함하여 5,371억원에 달하는 등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복제 파일 공유와 사전 유출 사건은 끊이지 않고 있다.
에픽게임즈의 대표 TPS 게임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는 오는 3월 19일 Xbox360 독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오는 3월 19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기대작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의 불법 복제 파일이 유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의 불법 다운로드 파일은 현재 P2P 공유 프로그램 토렌트에 유포되어 있는 상태다. 이 파일의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 발매일을 한 달 앞둔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에는 큰 타격이 될 듯 보인다.
위 사태에 대해 배급사 마이크로소프트는 불법 이용자에게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덧붙여 “고객들은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관련해 명백한 불법 공유 행위를 할 경우, 우리가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라며 유출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기대작들은 대부분 위와 같은 불법 복제와 사전 유출로 인한 몸살을 겪곤 한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헤일로 4’ 발매 전 불법 유출과 비슷한 양상으로, 당시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헤일로 4’의 불법 복제 파일을 이용한 플레이어들의 Xbox Live 서비스 접근을 영구적으로 차단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게임 불법 복제가 국내 게임업계에 미친 피해액은 온, 오프라인을 포함하여 5,371억원에 달하는 등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 복제 파일 공유와 사전 유출 사건은 끊이지 않고 있다.
에픽게임즈의 대표 TPS 게임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는 오는 3월 19일 Xbox360 독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