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메인 업데이트 '백청산맥' 일러스트 공개
2013.04.24 14:33 김상진 기자
4월 24일, 블레이드앤소울은 별도의 페이지를 제작해 백청산맥의 풍경을 확인할 수 있는 8장의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백청산맥은 블레이드앤소울 최초의 설원 지역으로 다음 업데이트에 추가될 예정이다. 중심 지역으로는 '진서연'이 태사로 임명된 '풍'제국의 수도, '강류시'를 꼽을 수 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유저들은 백청산맥에서 진서연과 관련된 새로운 스토리를 그려갈 전망이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차기 업데이트의 신규 지역, '백청산맥'의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4월 24일, 블레이드앤소울은 별도의 페이지를 제작해 백청산맥의 풍경을 확인할 수 있는 8장의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백청산맥은 다음 업데이트에 추가될 블레이드앤소울 최초의 설원 지역이다. 중심 지역으로는 '진서연'이 태사로 임명된 '풍'제국의 수도, '강류시'를 꼽을 수 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유저들은 백청산맥에서 진서연과 관련된 새로운 스토리를 그려갈 전망이다.
이외에도 백청산맥은 절세 무공을 지닌 신흥 세력의 근거지 '백림사', 탁기의 영향으로 설산이 된 '북방설원', 제국군도 손대지 못하는 무법지대 '하오동'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거대한 '초롱설인'들의 소굴인 '설인의 동굴', 저주받은 '설옥궁주'가 지배하고 있는 '비탄의 설옥궁', 뱀의 신 '사마왕후'가 잠들어 있다고 전해지는 '뱀비늘 사원'등이 차기 업데이트의 신규 던전이 될 예정이다.
새롭게 공개된 백청산맥의 일러스트는 다음과 같다.

▲ 백청산맥의 중심지이자 풍제국의 수도인 '강류시'

▲ 절세 무공을 지닌 신흥 세력의 근거지 '백림사'

▲ 천 년 전 탁기의 영향으로 눈에 덮여버린 '북방설원'
▲ 고대 나류국의 유적지 '비밀의 정원'

▲ 거대한 설인들의 소굴 '설인의 동굴'

▲ 저주받은 설옥궁주가 지배하는 곳으로 알려진 '비탄의 설옥궁'

▲ 제국군도 함부로 손대지 못하는 무법지대 '하오방'

▲ 뱀의 신 '사마왕후'가 잠들어 있는 '뱀비늘 사원'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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