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공성전 현장스케치,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순간으로
2013.04.27 20:33 이승범 기자
4월 27일(토), 엑스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에 첫 공성전이 열렸다. 금일 진행된 공성전은 원대륙 ‘누이마리’와 ‘살피마리’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수많은 원정대가 성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펼쳤다. 첫 전투가 열린 살피마리의 공성 진행 시간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진행되었으며 많은 유저들이 우려했던 서버 폭주 현상은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 성탑 대포의 위력은 강력했다

▲ 공성전의 꽃 철갑 전차도 빈번히 보였다








4월 27일(토), 엑스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에 첫 공성전이 열렸다. 금일 진행된 공성전은 원대륙 ‘누이마리’와 ‘살피마리’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수많은 원정대가 성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펼쳤다. 첫 전투가 열린 살피마리의 공성 진행 시간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진행되었으며 많은 유저들이 우려했던 서버 폭주 현상은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자 그럼 그 치열했던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하도록 하겠다.
아키에이지 첫 대규모 전투 살피마리의 공성전

▲ 드디어 시작된 공성전

▲ 공성전이 시작되자 지도에는 수성과 공성진지 지역이 표시됐다

▲ 참가자가 아니면 위와 같은 약화 효과가 걸려 10초 안에 나가지 않으면 죽어 버린다

▲ 공성의 경계를 보여주는 '공성영역'

▲ 성을 공격하고 있는 투석기들

▲ 투석기를 파괴하기 위해 수성 진영이 뒤로 돌아와 공격을 감행했다

▲ 결국 모두 파괴된 투석기

▲ 성 안에서 수성과 공성 진영이 서로 전투를 펼쳤다

▲ 파괴된 성벽을 막는데 철벽의 결계가 유용하게 쓰였다

▲ 공성 아이템인 나무 방벽도 많이 쓰였다

▲ 치열한 성벽 전투

▲ 성탑 대포의 위력은 강력했다


▲ 성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공성 진영

▲ 성 내부로 들어온 공성 진영을 몰아내는 수성 측

▲ 한편, 공성과 상관없는 곳의 부활 지점에서의 전투도 치열하게 벌어졌다


▲ 날틀을 활용해 성의 뒤쪽으로 공격을 시도하는 공성 진영

▲ 성벽 뒤로 돌아와 수호탑을 노렸다

▲ 성 안으로 적을 들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수성 진영

▲ 치열한 전투 끝에 결국 수성 측의 승리로 끝났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
10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